[취재팀] 우리 전공 동아리 정상영업합니다: 동아리 MT 편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학우 여러분, 그리고 입시생 여러분!
<우리 전공 동아리 정상영업합니다>가 어느덧 마지막 기사를 맞이했습니다.
마지막 기사는 동아리 MT 소식입니다!
<동아리 연합 MT>
웹소설창작전공 동아리 연합 MT는 9월 27일과 28일, 용인 황토 펜션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전공 동아리에 가입한 학생들 중에서 총 44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MT의 전반부는 약 2시간의 레크레이션과 고기 파티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위바위보, 구구단을 외자, 클레오파트라, 1초만 듣고 노래 맞추기, 인물 퀴즈 등, 재학생 분들과 다양한 게임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레크레이션 활동 중
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한 고기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친절하신 펜션 사장님을 도와 많은 학생들이 손맛을 뽐내며 고기를 구웠답니다!

(고기를 구워주시는 펜션 사장님과 학생들)
고기 파티를 마지막으로 MT의 전반부는 종료되었는데요.
이것이 끝은 아니죠? MT의 진정한 묘미는 대화를 통해 피어나는 법이니까요!
다 함께 작가를 꿈꾸는 웹소설창작전공의 문우로서 창작과 학업, 웹소설 시장 현황에 대한 진지한 대화들이 오갔는데요.
마음이 답답하면 펜션에 설치된 노래방 기계를 이용하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기도 했답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의 존재가 힘이 되어준 MT였습니다.
그렇게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후……

다음 날 9월 28일, 단체로 사진을 찍고 마무리했습니다.
***
기사로 접한 MT 소식, 어떠셨나요?
동아리 MT를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도 하고, 이미 알던 친구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다 같이 모여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답니다.
어떤가요,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으신가요?
<우리 전공 동아리 정상 영업합니다>는 본 기사를 마지막으로 끝을 맞이했습니다.
우리 웹소설창작 전공 동아리는 소설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열려 있습니다.
입부하고 싶은 동아리가 있다면 겁내지 말고 신청 버튼을 눌러보세요!
지금까지 <우리 전공 동아리 정상 영업합니다> 코너를 맡은 김진이 기자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