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무조건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20학번 안주형(아케레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e673813cac144f50b1ce19e9f3cbb1d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ea3c4_e673813cac144f50b1ce19e9f3cbb1dc~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무조건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20학번 안주형(아케레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e673813cac144f50b1ce19e9f3cbb1dc~mv2.png/v1/fill/w_366,h_27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ea3c4_e673813cac144f50b1ce19e9f3cbb1dc~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무조건 제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20학번 안주형(아케레스)
Q. 첫 신입생 인터뷰네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20학번 안주형입니다. 97년생이고 학교는 늦게 들어왔습니다. 재수하고 군대갔다가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삼수해서 왔다고 하면 맞겠네요. 연영과 입시 실패하고 군대에 갔다가 여기로 왔습니다. Q. “나는 어떤 사람이다” 저는 하고싶은 걸 하면서 살아야 하는 사람 같아요. 군대에서도 많이 느꼈는데, 평소에 해온 생각이 먹고 살려고, 잘 살려고 관성으로 살아가는 것 보다 끊임없이 자아 실현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부모님의 지원 아래에서 살아가서 이게 가능하고 독립하면 어쩔 수 없이 그런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ㅎㅎ… 대학생활 내에 작품으로 기본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성과를 내는 게 목표입니다. Q. 왜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을 선택했나요? 군대 안에서 연기를 계속 해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실 어떤 예체능이든 노력이 가장 중요하지만
2020년 7월 8일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준비한만큼 성과를 얻는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 19학번 김현준(Nehemos)](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1138a32a8a60489e996982a5d96b053d~mv2.png/v1/fill/w_26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ea3c4_1138a32a8a60489e996982a5d96b053d~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준비한만큼 성과를 얻는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 19학번 김현준(Nehemos)](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1138a32a8a60489e996982a5d96b053d~mv2.png/v1/fill/w_296,h_275,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ea3c4_1138a32a8a60489e996982a5d96b053d~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준비한만큼 성과를 얻는다면 그걸로 족합니다” – 19학번 김현준(Nehemos)
Q. 만나서 반갑습니다! 본인 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재학 중인 만화컨텐츠스쿨 웹소설창작전공 19학번 김현준입니다. 문피아에서 <잠깐 몸 좀 빌리자>라는 웹소설을 연재 중입니다. 문피아에 판타지 웹소설 <잠깐 몸 좀 빌리자>를 연재하고 있어요. 웹소설 표지 이미지는 그냥 문피아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풀어준 걸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문피아 Q. <잠깐 몸 좀 빌리자>니 재밌군요. 어떤 소설인가요? 한줄 로그라인으로 말씀드리면, 황가의 살인 미수범이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실험 재료가 된 이야기에요. 과거 기사의 삶을 살았으나, 황가 살인미수라는 반역죄를 저질러 불명예퇴직한 ‘바하스’와 그 황가를 위해 연구하며 자신의 지식을 함양한, 희대의 괴짜 연금술사 ‘니콜라스 플라멜’이란 인물이 이야기의 축이 돼요. 영생을 추구하는 플라멜은 연구를 위해 바하스를 납치하고 플라멜은 연구 과정에서 육신을 잃고 영혼만 남게 되죠. 그런 플라멜이
2020년 7월 6일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나는 재기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 19학번 이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c2e5339c805f46318ca586c6dff8ec7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ea3c4_c2e5339c805f46318ca586c6dff8ec73~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나는 재기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 19학번 이솔](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c2e5339c805f46318ca586c6dff8ec73~mv2.jpg/v1/fill/w_366,h_27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ea3c4_c2e5339c805f46318ca586c6dff8ec73~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나는 재기를 꿈꾸는 사람입니다” – 19학번 이솔
나는 어떤 사람이다, 소개부터 부탁해요. 저는 재기를 꿈꾸는 사람이에요. 늦은 나이에 다시 꿈 찾아 온 학생이죠. 안녕하세요.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19학번 이솔입니다. 생에서 가장 강렬했던 기억은 무엇인가요? 좀 옛날에 조아라 BL란에서 월간 베스트 1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로 돌아가면 더 열심히 살았을 텐데… 괜히 회귀물 주인공스러운 대사를 치게 되는군요… 현재 연재 중인 웹소설이 있나요? 현재 적극적으로 연재하는 작품은 없습니다. 최근에 현직 작가님들께서 특강하러 오실 때마다 해당 수업을 담당하는 이융희 교수님께서 ‘웹소 작가는 첫 번째 작품 끝나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적다. 연재 스트레스 때문이다.’ 라는 말씀을 종종 하시는데 첫 번째 작품은 아니지만 연재 당시의 스트레스 때문에 못돌아가는 게 딱 제 상황이라 찔리곤 합니다. 구상하는 작품은 학교를 다니면서 여러 시놉시스를 쓰는 만큼 있습니다. 언제 연재하게 될 지는 아직은 배움에
2020년 6월 30일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그래도 우리는 잘 살아남을 거야” – 19학번 송진열(퀸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4fe0404dda474cc49f334b0a897899df~mv2.png/v1/fill/w_179,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6ea3c4_4fe0404dda474cc49f334b0a897899df~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그래도 우리는 잘 살아남을 거야” – 19학번 송진열(퀸즈)](https://static.wixstatic.com/media/6ea3c4_4fe0404dda474cc49f334b0a897899df~mv2.png/v1/fill/w_188,h_26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6ea3c4_4fe0404dda474cc49f334b0a897899df~mv2.webp)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 재학생 인터뷰] “그래도 우리는 잘 살아남을 거야” – 19학번 송진열(퀸즈)
본인 소개부터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송진열, 필명은 퀸즈입니다. 뉴욕 퀸즈에 여행 갔을 때 웹소설을 쓰기로 결정해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현재 문피아에서 <재능을 마시는 인간 사냥꾼> 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재능을 복사할 수 있는 포션을 만드는 주인공인 ‘카카’가 포션 회사를 성장시키는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저는 10, 20대를 타겟으로 한 소설을 씁니다. 특히 어두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쓰는 이야기의 공통된 메시지는 [우리가 원하는 환상은 사실 그렇게 아름답지 않을지도 몰라. 하지만 우리는 잘 살아남을 거야.] 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이죠? 저는 편견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는 걸 좋아합니다. 머릿속에 편견이 없으면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고등학교 성적을 전교 3등까지 올렸을 때 작가의 꿈을 결심했죠. 그 순간, 나는 하면 되는 사람인데, 뭘 하면
2020년 6월 27일
재학생 박재혁, 브리드 공모전에서 판타지상 수상
웹소설창작전공의 박재혁 학생이 브리드 공모전의 우수상에 해당하는 ‘판타지상’을 받았습니다. 판타지상 : <혈마기행> 브리드 심사평 기본에 충실했고, 클리셰를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어린 나이에 강한 주인공은 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목표가 너무 막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혈마를 없애겠다는 건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목적이고, 에피소드마다 각각의 목적이 있었으면 합니다. 초반부에 배경 및 인물 설명이 없어서 전개 이해에 답답한 점이 많고 목적파악이 어렵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거나 상황이 펼쳐질 때, 간결한 서술이나 등장인물의 대화 등으로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천마, 혈마, 빙의, 두 개의 정신 등 흔한 소재를 쓰는 건 상관없지만, 문제는 각각의 소재로부터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많이 쓰이는 소재는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찾는다는 의미고, 독자들이 그 소
2020년 2월 14일
재학생 이솔, 브리드 공모전 로맨스상 수상
웹소설창작전공 이솔 학생이 브리드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로맨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은 2020년 2월 1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로맨스상 : <레이첼> 브리드 심사평 1인칭 시점의 매력을 잘 살렸고, 가독성 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책빙의, 원작 악역과의 러브라인 등의 메이저 소재를 사용해 대중성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참신했습니다. 다만 BL 장르인데 주인공들의 성별만 빼고 보면 그냥 카카오 로판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장르 특성을 고려해보았을 때 차라리 섹슈얼 텐션을 살리는 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반부 정보 전달이 부족하여 주인공의 상황과 감정선에 공감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주인공의 많은 혼잣말로 인해 스토리 진행이 느려지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을 좀더 다양하게 쓰려고 노력하고, 어색한 문장 구조를 다듬으면 좋을 듯합니다.
2020년 2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