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팀] 보조작가 직업을 가지게 된 AI-산업체 스몰토크 With 이크림
- 2024년 5월 16일
- 1분 분량
지난 5월 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 2학년들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엔 비대면 특강으로 진행된만큼 많은 학생이 특강에 참석했는데요,
지금부터 <산업체 스몰토크 With 이크림>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산업체 스몰토크 With 이크림>
이번 특강에서는 ㈜이크림 대표이신 김선엽님께서 AI 스토리텔링 현황과 아나트로 스토리 창작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아나트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줄임말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창작 보조도구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가 플롯과 주제, 캐릭터를 입력하면 아나트(AI)가 사람들이 만든 스토리를 모방하여 빅데이터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세계관과 대사, 제목 등을 다양하게 출력해줍니다.
김선엽 대표님께서는 인간의 창작물을 위협하는 AI가 아닌, 예술가와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꿈꾸며 아나트를 제작하셨다고 하네요.

(아나트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계신 김선엽 대표님)
게다가 등장인물들의 성별과 동기, 외향적 성격과 내향적 장단점을 설정할 수 있고
시나리오를 회차별로 생성해서 출력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강을 듣고 저도 AI 인공지능 보조작가에 관심이 생겨, 아나트 사이트를 이용해 봤는데요!

<아나트 사이트>
(출처-https://www.anate.co.kr)
생각보다도 용이한 프로그램이 많아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게다가 AI를 사용하면서 드는 이질감이 없었고, 창작 아이디어가 부족할 때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번 특강을 듣고 인공지능(AI)에 대한 생각이 바뀐 학생이 있다고 하는데요.
웹소설창작전공 23학번 김영헌 학생은
“요즘 CHAT GPT가 화제였던 건 사실이지만 거의 관심을 안 가지고 있었어요. 이유는 과제나 작품에서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성형 ai에 대해서도 무지한 상태였는데, 이번 특강으로 생성형 ai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고 활용 범위와 가능성에 대해 감을 잡은 거 같아요.”
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웹소설창작전공을 지망하거나, 웹소설 작가를 꿈꾸는 학생 혹은데뷔했지만 아직 플롯이나 시놉시스를 창작하는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라면 아나트 사이트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청강대 웹소설창작전공의 새로운 뉴스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웹소설창작전공 취재팀 하이안이었습니다!
취재/글 : 하이안
협조 : 조희정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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