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박재혁, 브리드 공모전에서 판타지상 수상
웹소설창작전공의 박재혁 학생이 브리드 공모전의 우수상에 해당하는 ‘판타지상’을 받았습니다. 판타지상 : <혈마기행> 브리드 심사평 기본에 충실했고, 클리셰를 잘 활용한 작품입니다. 어린 나이에 강한 주인공은 독자 입장에서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주인공의 목표가 너무 막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혈마를 없애겠다는 건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목적이고, 에피소드마다 각각의 목적이 있었으면 합니다. 초반부에 배경 및 인물 설명이 없어서 전개 이해에 답답한 점이 많고 목적파악이 어렵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거나 상황이 펼쳐질 때, 간결한 서술이나 등장인물의 대화 등으로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천마, 혈마, 빙의, 두 개의 정신 등 흔한 소재를 쓰는 건 상관없지만, 문제는 각각의 소재로부터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잘 살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많이 쓰이는 소재는 그만큼 많은 독자들이 찾는다는 의미고, 독자들이 그 소
2020년 2월 14일
재학생 이솔, 브리드 공모전 로맨스상 수상
웹소설창작전공 이솔 학생이 브리드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해당하는 로맨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은 2020년 2월 14일에 진행되었습니다. 로맨스상 : <레이첼> 브리드 심사평 1인칭 시점의 매력을 잘 살렸고, 가독성 있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책빙의, 원작 악역과의 러브라인 등의 메이저 소재를 사용해 대중성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참신했습니다. 다만 BL 장르인데 주인공들의 성별만 빼고 보면 그냥 카카오 로판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장르 특성을 고려해보았을 때 차라리 섹슈얼 텐션을 살리는 게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반부 정보 전달이 부족하여 주인공의 상황과 감정선에 공감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주인공의 많은 혼잣말로 인해 스토리 진행이 느려지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표현을 좀더 다양하게 쓰려고 노력하고, 어색한 문장 구조를 다듬으면 좋을 듯합니다.
2020년 2월 14일


웹소설전공 동아리, 굿즈 전시활동
2019년 11월 13일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메이커스랩에 웹소설창작전공의 동아리가 출품하여 굿즈를 전시했습니다. 1학년밖에 없는 아이들을 연습이라도 해보라고 동아리 만들라고 주선한 정도 뿐인데 이렇게나 물성을 가진 결과물을 잔뜩 만들어주다니, 재능도 열정도 넘치는 친구들을 보니 감탄이 납니다. 메이커스랩 센터장님이신 조장호 교수님이 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 것 같아 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학교를 다닌지 1년도 되지 못한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 덕분에, 내년에 학생들을 또 어떻게 프로젝트를 시킬지 꿍꿍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내년엔 좀 더 팍팍팍 프로젝트를 굴려보겠습니다 :) ps. 마지막 사진은 친구들 뒤풀이 사진입니다 ^^
2019년 11월 13일


웹소설전공 동아리, 굿즈 전시활동
메이커스랩에 웹소설창작전공의 동아리가 출품하여 굿즈를 전시했습니다. 1학년밖에 없는 아이들을 연습이라도 해보라고 동아리 만들라고 주선한 정도 뿐인데 이렇게나 물성을 가진 결과물을 잔뜩 만들어주다니, 재능도 열정도 넘치는 친구들을 보니 감탄이 납니다. 메이커스랩 센터장님이신 조장호 교수님이 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게 된 것 같아 또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학교를 다닌지 1년도 되지 못한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 덕분에, 내년에 학생들을 또 어떻게 프로젝트를 시킬지 꿍꿍이를 키우는 중입니다. 내년엔 좀 더 팍팍팍 프로젝트를 굴려보겠습니다 :) ps. 마지막 사진은 친구들 뒤풀이 사진입니다 ^^
2019년 11월 13일
